보령시가 피서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 달(8) 말까지 유원지 15곳에 검역소를
설치해 운영합니다.
시는 염성해변과 명대계곡, 성주냉풍욕장,
독산해변 등의 유원지에 올여름 30만 명의
피서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방역
강화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유원지에서 서해안 일대
해수욕장처럼 체온 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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