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가 단독 보도한
천안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머리 등을 맞아 전치 3주의 뇌진탕 진단을
받은 사건과 관련해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이 교사의 상습 폭행 의혹을
제기하며 엄벌을 촉구한 가운데 청원은
올라온 지 이틀 만에 천 명 넘게 동의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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