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다음 주부터 신도심 지역
코로나19 선별 진료소를 세종시청으로
옮깁니다.
세종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해온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선별 진료소가
교통과 주차 환경 등이 열악하다는 지적에 따라 다음 주 후반부터 접근성이 좋은 세종시청사로 이전하기로 했습니다.
새 선별 진료소는
차량 매연과 열기 등의 불편을 고려해 우선
워크스루 방식으로만, 쉬는 날 없이
운영됩니다.
- # 세종시
- # 코로나19
- # 선별
- # 진료소
- # 세종시청
- # 이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