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부터 천안에서는 지역화폐인
'천안사랑카드'로 택시요금을 결제할 수
있게 됩니다.
천안시는 택시 요금 결제·정산 서비스 업체와
협의를 통해 천안사랑카드에 택시 요금 결제
기능을 도입했다며 추가 카드 발급 없이
기존 카드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천안사랑카드는 지난달(6)부터
버스 요금 결제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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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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