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대전과 충남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됐습니다.
대전은 대덕구 모 요양원·주간 보호센터
이용자 4명과 종사자 2명 등 6명이 추가 감염돼
이 시설 관련 누적 확진자가 20명을 넘겼고,
대전 상수도 사업본부와 대전체육중·고등학교 등 두 자릿수 감염을 이어갔습니다.
충남에서도 기존 확진자의
가족과 접촉자 등으로 감염이 확산돼
천안 10명, 아산 5명, 서산과 당진 각 3명 등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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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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