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최근 3개월간 인구가 가장 늘어난
도시는 아산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6)달 기준 아산시 인구는 32만 340명으로
지난 4월에 비해 1,641명 늘어나
충남 전체 1위를 기록했고 이어 당진, 서산,
태안, 천안 등의 순이었습니다.
반면, 홍성은 같은 기간 315명 줄어
인구가 가장 많이 줄었고, 나머지 9개 시·군 모두 인구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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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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