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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적모임 4인제한` 논의…"거리두기 강화된 2단계

문은선 기자 입력 2021-07-12 07:30:00 조회수 176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대전에서 사적 모임을

다시 4명으로 제한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 사이 대전의

하루 평균 확진자는 28.1명으로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인 30명에 육박해

시는 현재 8명인 사적 모임 인원을

3단계에 준하는 4명으로 낮추는 방안을

자치구와 논의해 조만간 발표할 예정입니다.



다만, 영업시간 제한은 현행

오후 11시까지를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덕구 요양원과 주간보호시설에서 확진된

6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대전에선

백신을 접종한 뒤 감염되는 이른바

돌파 감염이 11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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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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