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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폭염' 인삼 재배포장 배수와 방제 필요

문은선 기자 입력 2021-07-12 07:30:00 조회수 157

잦은 비와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삼포의 병 발생이 증가해

침수 피해 대비와 함께 병해충 방제가

요구됩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인삼이 침수피해를 입으면 뿌리썩음병에

50% 이상 감염되고 폭염에 부패율도

높아진다며 사전에 배수로 정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1~3년생 인삼 포장은 점무늬병과

탄저병이, 4~6년생은 뿌리 부패가 우려되는

만큼 배수와 흙탕물 제거, 기공 확보,

전용 약제 살포를 비롯해 뿌리 부패가

심해지면 바로 수확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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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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