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새벽 0시 반쯤
태안군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펜션 건물과 주변 가게 등
건물 3개 동을 모두 태운 뒤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소유자 가족 등
2명이 초기에 구조됐고,
다행히 투숙객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화재로 소방서 추산
2억 원의 재산 피해가 집계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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