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등 10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착취물을 제작해 유포하거나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된 최찬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전지검은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10대 남학생 65명을 대상으로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3명을 강제 추행하는 등
청소년성보호법을 위반한 혐의로
최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지난달 신상이 공개된 최 씨는
취재진 앞에서 스스로 마스크를 벗고,
더 심해지기 전 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해
공분을 샀습니다.
- # 검찰
- # 미성년자
- # 성착취물
- # 제작
- # 유포
- # 최찬욱
- # 기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