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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대전 초단시간 근로자 크게 늘어

김윤미 기자 입력 2021-07-15 07:30:00 조회수 16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일주일에 17시간 이하로 일하는

초단시간 근로자가 대전에서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청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6)달

대전의 초단시간 근로자는 8만 2천 명으로,

한 달 전보다 13.5% 증가했고, 전년에

비해서는 36% 급증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이

인건비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데다

단기 위주의 정부의 일자리 정책이

영향을 미친 결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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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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