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는 천안시
유흥업계가 자발적으로 다음 주 월요일까지
영업중단에 들어갔습니다.
천안시 유흥협회는 노래방과 노래주점,
단란주점, 나이트클럽 등 모두 750여 곳이
오는 18일 밤까지 영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천안에서는 어제(15)도 유흥업소와 관련해
9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모두
34명으로 늘었습니다.
- # 천안유흥업소
- # 750곳
- # 18일까지
- # 영업중단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