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양수산부 지역 해양쓰레기 관리
역량 평가에서 서천군과 태안군이 각각
1·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충남 지역은 지난해 집중호우 시 대량의
쓰레기가 유입됐음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신속하게 수거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전국에서 유일하게 광역 단위 '전처리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고 지역해양환경교육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는 점도 좋은 평가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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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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