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에도 충남의 수산물 가공산업이
큰 성장세를 기록하며 생산액 기준 1조원
시대 돌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충남의 수산물 가공품
생산액은 지난 2018년 2천811억 원에서
지난해 8천538억 원으로 연 평균 51%씩
성장하며, 올해 사상 첫 1조 원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 조미김 등 기타 수산가공품 생산이
64% 급증했는데, 코로나 여파로 간편 조리식
수출과 국내 소비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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