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소속 공무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를 조사할 '부동산거래 특별조사단'이
출범했습니다.
특별조사단은 앞으로 석 달 동안
4급 이상 공무원과 5급 이상
부동산 관련 업무를 담당한
전·현직 공무원 130여 명을 비롯해
이들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을 대상으로
최근 5년간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된
대전 7개 지역 부동산 거래 내용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대전시교육청은 또, 누리집에
공익제보신고센터를 개설해
제보를 받고 투기 정황이 확인되면
수사의뢰나 징계할 방침입니다.
- # 대전시교육청
- # 부동산거래
- # 특별조사단
- # 출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