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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쌍청당 암각 등 4건 시 문화재 지정

김태욱 기자 입력 2021-07-21 07:30:00 조회수 74

대전시가 쌍청당 암각과

쌍청당 송유 묘표,

수옹 송갑조 신도비와 후기비,

개심사 아미타불회도 등 4건을

대전시 문화재로 지정했습니다.



아미타불회도를 제외한 3건은

대덕구 송촌동이라는 지명이 유래된

은진 송 씨 문중과 관련된 문화재입니다.



시는 쌍청당 송유 묘표에는

송유와 후손 5백여 명에 대한

흔치 않은 기록이,

신도비와 후기비는 우암 송시열의

아버지인 수옹의 평생 사적을 담고 있어

역사 자료로 가치가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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