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코로나19 이후
가격이 급락해 어려움을 겪는
인삼 농가를 위해 도청에서
수삼 팔아주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금산수삼센터 도매가를 기준으로 한
올해 4년근 10뿌리 가격은 2만8천 원으로,
2년 만에 36% 하락했습니다.
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삼 소비가
준 데다 온라인 소비가 늘면서 금산수삼시장
방문객이 급감하고 있다며 판로 다각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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