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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충남인삼 36% 급락..소비촉진 행사

조형찬 기자 입력 2021-07-22 07:30:00 조회수 22

충남도가 코로나19 이후

가격이 급락해 어려움을 겪는

인삼 농가를 위해 도청에서

수삼 팔아주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금산수삼센터 도매가를 기준으로 한

올해 4년근 10뿌리 가격은 2만8천 원으로,

2년 만에 36% 하락했습니다.



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삼 소비가

준 데다 온라인 소비가 늘면서 금산수삼시장

방문객이 급감하고 있다며 판로 다각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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