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다음 달(8) 솔뫼성지
복합예술공간에서 열리는 김대건 신부
200주년 기념행사를 대폭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다음 달(8) 개최 예정이던
가톨릭 평신도 100주년 행사와 찾아가는
영화관, 당진시 다문화 축제 등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는 대부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또, 봉사자의 날 행사는 참석인원을
500명에서 100명으로, 김대건 신부
뮤지컬 공연은 천 명에서 100명으로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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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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