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20분쯤
금산군 추부면 대전통영고속도로 통영 방향
추부 나들목 인근에서 화물차에 실렸던
밀가루 포대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반대
차로로 쏟아졌습니다.
사고 당시 반대 차로를 지나던 SUV 등 차량
석 대가 피해를 입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고
사고 여파로 인근 도로가 2시간 반 넘게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운행 중인 화물차 타이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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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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