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첫 지역화폐로 출시된 대덕구
'대덕e로움'이 올해 목표액 1,000억 원을
달성할 전망입니다.
대덕구는 지난해 924억 원 발행한 데 이어
올해도 현재 추세를 고려하면 목표액인
천억 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연령대별로는 4·50대가 57%로 가장 많았고
업종별로는 음식업, 유통업과 의료업
순이었으며 특히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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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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