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이 발표한 7월 셋째 주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에서 대전·충남은 상승했지만, 세종은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대전은 아파트 매맷값과 전셋값 모두
전주보다 각각 0.28%, 0.27% 오르며 비수도권의 아파트 가격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충남도 매맷값과 전셋값 모두 0.18% 오르며
상승 폭이 확대됐습니다.
이에 반해, 세종은 매맷값은 0.05% 상승
전셋값은 -0.03%로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보합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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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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