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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방역수칙 위반' 소속 선수에 추가 징계

이승섭 기자 입력 2021-07-27 07:30:00 조회수 152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한 투수 주현상과

윤대경에게 구단 차원에서 각각 제재금

7백만 원과 10경기 출장 정지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한화는 이번 징계가 앞선 한국야구위원회의

징계에 더해지는 것으로 두 선수는 후반기

20경기를 출장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주현상과 윤대경은 지난 5일 새벽,

서울의 원정 숙소에서 전직 프로야구 선수와

일반인 여성 2명, 키움 히어로즈 선수 2명과

모임을 가져 물의를 빚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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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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