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내년 관광자원개발사업으로 자연을 활용한
이색 관광지와 체험형 관광 시설 등 15건을
새로 발굴했습니다.
발굴된 최종 사업은 부여 백마강 생태공원과
태안 몽산포 랜드마크, 청양 칠갑호 수상 관광, 보령 천수만 해변 트레킹 코스 조성 등
15건으로, 충남도는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내년 관광자원개발사업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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