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출신이자 계룡시청 소속 펜싱
국가대표 최인정 선수가 2020 도쿄올림픽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세계랭킹 2위인 최인정은
어제(투데이 그제) 일본 지바에서 열린
여자 에페 단체전에 출전해 8강과 4강에서
미국과 중국을 잇달아 물리쳤지만, 결승에서
에스토니아에 아쉽게 졌습니다.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도 같은 종목에서
은메달을 따냈던 최인정은 9년 만에
같은 성과를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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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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