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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집단감염..대전 4차 대유행 최다 94명 확진

김윤미 기자 입력 2021-07-30 07:30:00 조회수 54

사회적 거리두기를

최고 단계인 4단계로 격상한 대전에서

어제(29) 기준으로 4차 대유행 이후 가장

많은 9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대전에서는 누적 확진자가 220명을 넘어선

태권도장 집단감염에 이어 대전의 한

복지관에서도 강사와 10대 수강생 등 14명이

무더기로 확진되는 등 4차 대유행이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태권도장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인

천여 명에 대해 진행한 격리해제 전 검사는

오늘(30) 결과가 나올 예정인 가운데

세종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으로 5명이

추가 감염됐고, 충남에서도 36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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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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