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아파트의 집값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내림세로 전환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조사 결과
지난주 세종의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은
0.09% 떨어져,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내림세를 기록했고,
대전과 충남은 각각 0.2, 0.25%
상승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세종시에 신규 입주 물량 증가와
매매가격 안정화 등으로 내림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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