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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국가등록문화재 된다

윤웅성 기자 입력 2021-08-02 07:30:00 조회수 107

서천군 판교면의 근대역사문화공간이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이 예고됐습니다.



서천 판교 현암리 일대는 1930년도 판교역이

개업하면서 철도교통의 중심지가 됐지만,

이후 국토개발에서 소외되면서 일제강점기부터

근현대기 농촌의 모습이 남아 있는

지역 내 대표적인 근대역사 공간입니다.



서천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은

앞으로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거친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등록문화재로 최종 등록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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