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해 충남 주요 기업
매출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분석 결과
지난해 충남 지역 기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7.1% 줄어 같은 기간 전국
감소 폭보다 두 배 이상 컸습니다.
이는 지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와
비슷한 감소 폭으로 대기업과 제조업 경영
지표 등이 크게 악화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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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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