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덕산도립공원 탐방로에
자연친화적인 '무방류 순환 수세식 화장실'이 설치돼 탐방객들에 개방됐습니다.
'무방류' 공중화장실은
분뇨 오수에 미생물을 이용한 생물학적 처리로
방류와 수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특허공법이 적용됐습니다.
충남도는 공중화장실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공원 내 자연환경 보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 덕산도립공원
- # 무방류
- # 공중화장실
- # 2곳
- # 조성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