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충남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일까지 곳에 따라 소나기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새벽에 충남권에는 5~50mm의 소나기가
오겠고 충남 남부에는 낮까지 최대 40mm의
국지적인 강우가 내리겠습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강우 영향으로 낮 기온이 다소 떨어졌지만
다시 낮기온이 33도 내외, 높은 곳은 35도까지
오르는 등 당분간 막바지 폭염이 이어지겠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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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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