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 대부분 지역의
폭염특보가 주의보에서 경보로 강화된 가운데
오늘(4)도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아산의 낮 최고기온이 34.9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지역이 34도 안팎으로
무더웠고, 내일(5)도 한낮 기온이
35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예상됩니다.
오후 들어 대전과 금산 등 충남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린 가운데,
내일(5)도 오후부터 밤까지 60mm 미만의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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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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