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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외국인 12명 집단 감염.. 거리두기 2주 연장

김태욱 기자 입력 2021-08-08 20:30:00 조회수 56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인 대전은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다소 줄었지만

충남은 크게 늘었습니다.



대전은 어제(7) 기준 하루 확진자 수가

33명으로 4단계 격상 이후 60~70명에

달했던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30명 대로

떨어졌습니다.



반면 충남은 아산에서 베트남 식당 등을

중심으로 외국인 12명이 무더기로

확진되는 등 천안과 아산 등

충남 북부권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거셉니다.



한편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광복절 연휴와 2학기 개학 등을 앞두고

현행 거리두기를 오는 22일까지 2주

더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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