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의 발원지이자 수십 년 전
물놀이 장소로 알려진 샘골천 일대가
생태와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공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태안군은 태안읍 동문리 샘골천 일대
3만 3천여㎡를 정비해 산책로와 휴게쉼터,
정자와 징검다리 등을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군은 수십 년 간 방치된 샘골을
도시공원으로 조성해 군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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