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발사가
최종 승인돼 오는 10월 중
우주로 쏘아 올릴 전망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어제(12) 국가우주위원회를 열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제출한
누리호 발사 계획을 심의한 뒤
발사 허가를 확정했습니다.
항우연에서 신청한
1차 발사 예정일은 오는 10월 21일,
2차 발사는 내년 5월 19일이며
발사체를 연결해 종합시험을 거친 뒤
다음 달(9) 최종 발사일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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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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