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금강유역환경청,
제3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와
비대면 업무협약을 맺고,
천안하수처리장에 유입되던 생활하수를
산업단지 폐수처리장에서 처리하기로 해
예산 절감과 수질 개선 효과를 보게 됐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천안 하수처리장의 저장조를
추가 설치하는 내년 말까지
차암동 4천700여 가구에서 나오는
하루 평균 5천 톤의 폐수를 산업단지
폐수처리장에서 처리하게 됩니다.
또 28%에 그쳤던 산단 폐수처리장
가동률도 42%까지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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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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