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춤했던 확진자가 다시 증가 추세로 돌아선
대전에서 생활치료센터 1곳이 추가로 문을
엽니다.
대전시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 등으로
무증상이나 경증 환자가 늘어나는 등
확진자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서구의 KT인재개발원을
제3 생활치료센터로 지정하고
오는 18일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입니다.
대전시는 지난달(7)에도 106개 병상 규모로
제2 생활치료센터를 개소했지만,
현재 가동률은 80%대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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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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