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밤, 천안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난 불로
차량 6백여 대가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이번 화재로
차량 666대가 전소되거나 반소,
그을림 피해를 입어 재산피해액을
19억 원으로 추산했습니다.
화재 당시 주민 10여 명이 다쳤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두고
과실이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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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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