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주전 3루수
노시환이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
한화는 노시환이 지난 주말(14)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파울 타구를 잡다가 다쳐
흉골 미세 골절 진단을 받고
최소 3주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새롭게 합류한 외국인 타자
에르난 페레스는 2군에서 실전 감각을
익힌 뒤 1군 합류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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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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