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 14번째 복합주민공동시설이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만2천여 ㎡
규모로 반곡동에 완공됐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395억 원을 들여
반곡동 주민공동시설에 주민센터와
돌봄시설, 노인복지시설, 다목적 체육관,
도서관 등 주민 편의시설을 지어,
세종시에 이관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청은 오는 2030년까지 22개
복합주민공동시설이 모두 완공되면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정주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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