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는 공주에 있는 국가민방위
재난안전교육원에 경증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를 추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앞서 이곳 생활관 4개 동 가운데
한 동을 치료센터로 운영해 왔으나
최근 가동률이 70%를 넘으면서 15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생활권 한 동을 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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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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