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쌀 품종 가운데 재배기간이
가장 짧은 '충남 빠르미'가 대한민국
최초로 '벼 3모작 시대'를 열었습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어제 부여와 청양에서
수박과 토마토 등을 수확한 시설하우스에
빠르미를 키우는 '시설하우스 3모작' 행사를
열었습니다.
시설작물만 심는 3모작은
연작 피해로 수확량이 크게 떨어지지만,
빠르미를 교차해 심는 3모작은 땅심을
해치지 않아 작물의 수확량이나 상품성이
유지되는 것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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