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지사는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마스크나 플라스틱 용기 등
생활 폐기물이 급증하고 처리 비용이
상승하면서 불법 투기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양 지사는
다음 달(9) 말까지 경찰, 한국환경공단 등과
투기 우려지역 22곳과 투기 의심업체
특별단속에 나서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벌금과 과징금을 부과하고, 관련 내용을 도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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