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은 당초 오는 29일까지였던
만리포해수욕장 운영을 1주일 앞당겨
오는 22일 폐장하기로 했습니다.
군은 다른 지역 해수욕장들이 조기 폐장하면서
피서객이 태안으로 몰리는 풍선효과가
우려되고, 만리포관광협회도 단축 운영을
요청해 옴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태안지역 28개 해수욕장 중 만리포를
제외한 27개 해수욕장은 지난 15일
폐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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