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천주교 사제이자
유네스코 올해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기리는
기념 메달이 두 번째로 선보였습니다.
한국조폐공사는 김대건 신부 동상과
솔뫼성지의 모습을 담은 금메달 등
메달 3종을 출시해 공개했으며 수익금 가운데
5천만 원을 코로나19 백신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제3세계 국가들을 돕는 후원금으로
교황청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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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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