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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아미`, 코로나19 아기 보살핀 건양대병원에 `선

최기웅 기자 입력 2021-08-25 07:30:00 조회수 88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아미`가 코로나19에

확진된 생후 13개월 아기를 보살핀 대전

건양대병원에 선물을 보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제주 지역 BTS 팬들은 최근 코로나19 전담

병동인 대전 건양대병원 33병동에 "다들

마음이 지칠 때 의료진의 따뜻함에 진심으로

행복했다며 언제나 코로나 의료진을 응원할 것"이라는 편지와 함께 간식을 전달했습니다.



이 병원 의료진은 코로나19로 열성 경련을

보이며 입원한 13개월 아기의 병원 생활을

돕기 위해 침대를 빼내고 바닥에 매트와 이불을 깔아주는 배려로 훈훈한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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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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