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오전 10시 10분쯤
천안시 유량동의 한 카페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카페에 있던
직원과 손님들이 급히 대피했고, 연기를 마신
40대 여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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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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