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이
다음(9) 달 초 충청권에서 시작하는 가운데
대권 주자로 나선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어제(25) 대전을 찾아 지지세 결집에
집중했습니다.
정 전 총리는 국방과학연구소를 방문해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의 중추가 될
무기체계인 천궁2의 성공을 격려하고,
한미 미사일 지침 폐지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투자와 예산 등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한 뒤
민주당 지역위원회를 돌며
간담회를 열고 당심 잡기에 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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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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