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인구 비율이 높은
아산시가 충남 최초로 외국인 체납자
보험 압류 추심에 나섭니다.
아산시는 외국인 노동자가
체납 상태로 보험금을 찾아 출국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 보험회사 등과
연계해 체납한 외국인에 한해 전용보험을
압류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이미 지난달 50만 원 이상
지방세 체납 외국인 268명의 보험명세를 조사해 26건, 2천800여만 원의 보험금을 압류한 바
있습니다.
- # 아산시
- # 세금체납
- # 외국인
- # 보험압류추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