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전월드컵경기장의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착한 임대료 운동'을 이어갑니다.
시티즌은 경기장에 입점한
수영장과 볼링장 등 7개 사업장에
올 상반기 임대료의 50%인
1억 3천여만 원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구단 측은 지난해 상반기부터
입점 업체 임대료 6억여 원을 감면했고,
올 하반기에도 추가 감면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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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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