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4단계 대전 확산세 계속..선별검사소 운영 연장

김태욱 기자 입력 2021-08-27 07:30:00 조회수 162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한 달째 시행 중인

대전에서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보험 회사와 관련된 연쇄감염으로

어제 기준 직장 동료 3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11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를

중심으로 가족과 동료 등 소규모 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청 남문광장 선별검사소

운영 시간도 밤 9시까지 연장됩니다.



충남에서는

천안과 서산, 당진 등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어제 하루 70명이

확진됐는데 충남도는 하루 평균 85명이

넘어가면 4단계 격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 4단계
  • # 대전
  • # 확산세
  • # 계속
  • # 선별검사소
  • # 운영연장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